염미경
Mikyung Yeom

염미경은 더염(THE YEOM)의 디자이너이자 대표로, 앤클라인, 시엔느 등 국내 주요 브랜드에서 10년간 근무한 뒤 2002년 베를린으로 이주해 20년 넘게 유럽에서 활동하며 AKRIS, HUGO BOSS, Red Bull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에서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
학력 — 독일 University of Art In Berlin 패션디자인 석사 · 독일 Weissensee Kunsthochschule Berlin 패션디자인 중퇴 · 중앙대학교 의류학과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