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한지영 개인전: Childhood in Forest
2024년 7월 10일 – 2024년 7월 26일 · 수호갤러리

‘숲에서 만난 아이, 그러므로 어쩌면 잊힌 자기’
작가는 산골에서 태어나, 산골에서 학교를 다녔다(불가리아의 소도시 벨리코떠르노보). 지금도 산골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산골에 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작가에게 자연은, 숲은, 마치 어머니의 품속과도 같은, 편안하고 설레는, 친근한 대상으로 남아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고충환 미술평론가)
한지영 작가는 불가리아 대학에서 종교예술을 전공하고 주로 오일 파스텔로 작업하면서 특유의 질감으로 부드럽고 우호적인 자연스러운 표현방식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잔잔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호갤러리 제16회 공모 당선 한지영 작가 개인전
- 전시작가 — 한지영
- 전시장소 — 수호갤러리 (분당구 정자일로 121 더샵스타파크 G24)
- 문의 — 031-713-0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