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린
Chaerin Im

임채린 작가는 귀여움과 그로테스크함을 결합한 캐릭터 ’Quaker’를 통해 작업한다.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찹쌀떡 같은 아담한 형체의 노란 오리 ’Quaker’는 그로테스크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그 귀여움이 이야기의 잔인함을 덜어주고 위트를 더하며 천진난만함을 자아낸다. 작가는 귀여움과 잔인함이라는 상반된 요소에 대한 애정과 동경을 이 캐릭터에 담아낸다.
학력 — Seoul National University Visual Design
주요 작품
